필코 스튜디오 소개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아이들

필코 스튜디오는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몰입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자연 탐험, 창의적 글쓰기,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은 주도적으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소규모 맞춤형 교육과 스트레스 없는 영어 사용 환경에서 의미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5일간 자연과 예술을 탐색하는 Wild Wonders, 창의적 글쓰기와 스토리텔링을 배우는 라이터스 클럽,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연극 워크숍이 있습니다. 필코 스튜디오는 아이들이 단순히 배우는 것을 넘어, 스스로 탐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갑니다.

Wild Wonders 5-Day Workshop

매주, 필코의 아이들은 쓰고, 탐험하며, 만들고, 표현합니다. 평가받기 위해서도, 경쟁하기 위해서도 아니랍니다.

•매일 진행되는 문학 워크숍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에서 “이거 쓰고 싶어요!“

아이들은 이야기, 개인적인 서사, 과학적 글쓰기를 경험하며 글쓰기의 과정을 자연스럽게 배워갑니다. ‘맞는 문장’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만들어내고, 그 생각을 편안하게 표현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다음과 같은 ‘작가의 도구’도 익힙니다:

• 말하지 말고 보여주기

• 다양한 문장 구조 활용하기

• 인물의 내면 세계 표현하기

당신의 이야기는, 오직 당신만이 쓸 수 있습니다.

•자연과 함께 배우기

제주의 숲은 특별합니다. 우리는 그 숲을 천천히 걸으며, 자세히 관찰합니다. 아이들은 자연이 스스로의 질서와 논리를 가지고 오랫동안 이어져 왔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것을 ‘알아차리는 것’이 바로 과학적 사고의 시작입니다.

•새 관찰 활동

아이들은 새를 찾고 이름을 붙이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새를 기다리는 인내심과, 관찰하는 법을 배웁니다.

먼저 관찰하고, 나중에 판단하는 습관은 아이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사고 방식 중 하나입니다.

•숲 탐험

아이들은 답이 아니라 ‘질문’을 가지고 숲에 들어갑니다.

• 여기에는 무엇이 살고 있을까?

• 왜 여기일까?

• 이 환경은 무엇이 있어야 유지될까?

아이들은 보고, 기록하고, 서로 이야기합니다. 과학적 사고가 가장 자연스럽게 자라는 방식이 아닐까요?

자연은 학습의 배경이 아닙니다. 자연 그 자체가 교실입니다. 숲에서 질문하는 법을 배운 아이는 교실에서도, 글을 쓸 때도 같은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게 됩니다.

•필코 스튜디오 프로그램 상세

리더스 씨어터, 팟캐스트 만들기, 아트 워크숍은

모두 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아이들은 생각을 나누고, 함께 결정하고,

자신들의 결과물을 사람들 앞에서 발표합니다.

많은 아이들에게 이 경험은 가장 놀랍고 인상적인 순간이 됩니다.

•리더스 씨어터

함께 만들고, 함께 목소리를 냅니다. Wild Wonders에서는 혼자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을 경험합니다.

아이들은 말하고, 나누고, 다른 사람들 앞에 서게 됩니다. 많은 아이들에게 가장 어렵지만, 가장 크게 성장하는 순간입니다. 어느 한 아이가 무대를 혼자 이끄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목소리가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 실습 중심의 활동과 몰입형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이고 배움을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 창작 글쓰기: 다양한 장르와 형태의 글쓰기를 탐구하며 글로 생각을 표현하는 즐거움을 발견합니다.

    • 자연 관찰과 숲속 탐험: 자연 속에서 우리 주변 세상을 관찰하고 나와 자연을 연결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 호기심 리포트: 과학적 개념을 배우고 논리적 사고력과 읽기 능력을 함께 개발합니다.

    • 필코 라디오: 마이크 앞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생각을 나누고, 친구들과 아이디어를 교환하며 자신감을 쌓아갑니다.

    • 예술 창작 활동: 다양한 재료와 색감을 활용해 자유롭게 상상력을 표현하며 창의적 감각을 키웁니다.

    • 리더스 씨어터: 스토리텔링과 연극을 결합한 활동으로 팀워크를 배우고 무대에서의 자신감을 높입니다.

  • 7세부터 10세의 자연을 사랑하고 창작을 즐기는 모든 아이들을 환영합니다. 다양한 언어 능력을 가진 아이들도 참여할 수 있지만, 기본적인 영어 소통 능력이 요구됩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Weekend Clubs

Writer’s Club: 아이들의 생각을 문장으로 깨우는 시간

라이터스 클럽은 자립심, 일관성, 창의성, 조직력, 퇴고, 소통이라는 여섯 가지 핵심 기둥(Six Pillars)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도록 돕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글쓰기 기술을 전수하는 것을 넘어,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단단한 자신감을 얻는 것에 집중합니다.

많은 부모님께서 "3시간 동안 아이가 잘 집중할 수 있을지", 혹은 "글쓰기를 어려워하는데 잘 따라갈 수 있을지" 고민하시곤 합니다. 하지만 라이터스클럽은 이미 완성된 작가를 위한 곳이 아니에요. 라이터스 클럽의 가장 큰 목표는 글쓰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시작할 수 있는 '정서적 안도감'이기 때문입니다.

학기가 진행됨에 따라 아이들은 다음과 같은 역량을 키워갑니다:

  • 생각의 가치 발견: 내 생각이 문장이 될 만큼 가치 있다는 믿음 형성

  • 개별 맞춤 성취: 각자의 속도에 맞춘 1:1 밀착 피드백과 코칭

  • 사고의 구조화: 논리적인 구성부터 캐릭터 묘사까지 깊이 있는 표현법 체득

  • 글쓰기 스킬: 문장구조, 문법, 단어 공부

  • 건강한 습관: 글쓰기를 압박이 아닌 '습관'으로 인식

아이들의 첫 글쓰기는 생각하고, 상상하고, 마음을정리하는 과정에서 시작됩니다. 이러한 과정에 라이터스 클럽에서 지도하는 글쓰기 스킬을 더하여, 우리 아이들은 더 자신감 있고 능숙한 작가로 성장하게 됩니다.

Junior Researchers: 큰 아이디어를 명확한 사고로

지난 세션에서 우리 주니어 리서처들은 데이터, 인공지능(AI), 로보틱스와 같은 거대 담론을 탐구하며, 리서처(연구자)들이 어떻게 단순한 호기심을 논리적인 사고로 발전시키는지 배웠습니다.

필코 스튜디오의 워크숍은 언제나 직접 몸으로 부딪히는 체험형 학습(Hands-on learning)으로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모델과 프로토타입을 설계하고 테스트하며, '실험'이야말로 무엇이 효과적인지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몸소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또한, 아이들의 수준에 맞춘 연구 자료를 읽으며 핵심 내용을 정리하는 노트 테이킹(Note-taking) 훈련도 함께 병행합니다. 특히 '디지털 기기를 쓰기 전 손으로 직접 쓰기'라는 중요한 습관에 집중합니다. 화면으로 옮기기 전, 종이 위에서 아이디어를 먼저 정리해야 비로소 깊이 있고 정돈된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워크숍 목표:

  • 생각을 에세이 형식으로 구조화하기

  • 자신의 주장을 명확하게 전달하기

  •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의견 뒷받침하기

  • 글쓰기에서 격식 있는 학술적 표현 사용하기

단순히 개인적인 의견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논리와 관찰을 바탕으로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설명하는 법을 익혔습니다. 이는 실제 연구자들이 사고하는 방식과 같습니다.
다가오는 봄 학기 워크숍에서도 아이들이 이러한 연구 역량을 탄탄하게 쌓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ilco Theatre

Pilco Theatre

Sunday Theatre Workshop: "나"라는 주인공의 목소리가 시작되는 곳

많은 아이들이 "말해봐"라는 압박을 느낄 때 입을 닫습니다. 필코의 연극 워크숍은 아이들을 억지로 말하게 하는 곳이 아닙니다. 대신, 아이가 스스로 말하고 싶게 만드는 '무대 경험'을 설계합니다.

이번 시즌의 키워드는 ‘아이 주도형 창의 워크숍’입니다. 아이의 이름이 이야기의 일부가 되는 서사 속에서, 아이들은 무대라는 안전한 울타리 안에 머물며 점차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갑니다.

이 여정의 끝에는 부모님들을 모시고 그동안 갈고닦은 빛나는 노력을 무대 위에서 펼쳐내는 최종 공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단순히 대사를 외워 읊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낸 하나의 완성된 연극을 선보이는 이 경험은 아이의 생애 가장 강렬한 자신감의 씨앗이 될 것입니다.

워크숍은 이런 아이들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 머릿속에 생각은 많지만, 막상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아이

  • 낯선 환경이나 발표 상황에서 자꾸만 움츠러드는 아이

하나의 팀, 하나의 공연을 완성하는 과정
아이들은 한 팀이 되어 공연을 준비하며 다음과 같은 성장을 경험합니다:

  • 친구들과의 단단한 협력: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서로의 연기를 응원하며, 혼자가 아닌 '우리'가 만드는 무대의 가치를 배웁니다.

  • 몸으로 전하는 진심: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을 표정, 몸짓, 움직임으로 전달하는 법을 익힙니다.

  • 유연한 사고를 돕는 즉흥 게임: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 있게 대처하는 순발력을 기릅니다.

  • 당당한 목소리 훈련: 발성과 톤, 발음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더 명확하고 힘 있게 전달합니다.

  • 나만의 캐릭터 찾기: 정해진 정답이 아닌,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캐릭터를 해석하고 실험합니다.

연극은 인류가 이야기를 나누고 감정을 공유해 온 가장 오래된 방식입니다. 필코는 좋은 연극이 아이의 한계를 허물고 세상을 향해 자신 있게 나아갈 힘을 준다고 믿습니다.

  •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됩니다.

    *대상연령: 9세 - 11세

Testimonial

“저희 아이는 4~5년째 Pilco 세션에 참여하며 영어 실력은 물론, 정서적으로도 크게 성장했습니다.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따뜻한 선생님들의 세심한 케어 덕분에 매번 Pilco에 가는 날을 기다릴 정도로 즐겁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서 부모로서도 매우 만족합니다. Pilco를 통해 얻은 경험들이 아이에게 큰 자산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Upcoming Workshops

    • 세션 1: 6월 8일 – 12일

    • 세션 2: 6월 15일 – 19일

    • 세션 3: 6월 22일 – 26일

    • 세션 4: 6월 29일 – 7월 3일

    • 세션 5: 7월 6일 – 10일

    • 세션 6: 7월 13일 – 17일

    • 세션 7: 7월 20일 – 24일

    • 세션 8: 7월 27일 – 31일

    • 세션 9: 8월 3일 – 7일

    • 세션 10: 8월 10일 – 14일

    • 세션 11: 8월 17일 – 21일

    • 세션 12: 8월 24일 – 28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대상연령: 2016-17년생 / 2018년생 / 2019-20년생

    가격: 850,000원

    *프로그램 가격에는 필코에서 제공되는 건강한 점심식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날짜

    세션 2: 4월 25일, 5월 2일, 9일, 16일, 23일, 30일 (6주)

    Writer’s Club:

    • 대상: 2019년생부터 2016년생까지 

    • 오후 세션: 13:30 - 16:30

    Jr. Researchers:

    • 대상: 2016년생, 2015년생

    • 오전 9:00 - 12:00

    • 대상: 2018년생부터 2015년생

    • 날짜: 3월 8일, 15일, 22일, 29일, 4월 19일, 26일, 5월 3일, 10일, 17일

    • 시간 : 13:30 -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