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 and Move: Sunday Kids' Club
대상연령 7-9세 | 창의력 글쓰기와 움직임
Write + Move란?
움직임은 단순한 운동이 아닙니다. 우리가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 자체를 바꿔줍니다. 테니스 코트에서 우리 아이들은 집중력과 회복탄력성을 기르고, 무엇보다 몸을 움직이는 즐거움을 발견하게 됩니다. 스튜디오에서는 글쓰기를 통해 마음을 움직이는 운동을 합니다. 우리가 직접 경험하고 발견한 것들을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와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몸을 움직이면, 아이디어도 함께 움직이니까요!
Movement isn't just exercise; it changes the way we experience the world. On the court, the children will be focused, resilient and, most importantly, find joy in being active. At the studio, writing becomes an exercise for the mind. We take what we experienced and noticed and turn it into ideas and stories!
날짜: 11월 8일, 15일, 22일, 29일
대상 연령: 7–9세
시간: 오전 11시–오후 1시
정원은 8명으로 제한됩니다.
-
Tennis with Coach J
게임과 전문적인 코칭을 통해 자연스럽게 테니스를 배웁니다.
기본 스윙과 풋워크
파트너와 함께하는 랠리
친구들과 함께하는 테니스 경기
아이들은 다음과 같은 능력을 키워갑니다.
협응력 — 놀이를 통해 눈과 손의 협응 능력 향상
자신감 — 첫 스윙부터 첫 득점까지, 작은 성공을 쌓으며 자신감 형성
스포츠맨십 — 팀원을 응원하고 함께 즐기는 법 배우기
테니스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괜찮습니다. 테니스 실력 또는 경험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Coach J이탈리아와 한국에서 20년 이상의 테니스 경험을 쌓아온 Coach J는 유럽식 플레이 스타일을 바탕으로 아이들을 지도합니다. 이탈리아의 Tennis Club Vigna Fiorita에서 선수이자 코치로 활동했으며, 지난 3년간 한국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을 지도해왔습니다.
Coach J는 탄탄한 기초 기술을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인내심 있고 격려하는 코칭 방식으로 테니스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 아이들도 자신감과 협응력을 키우고, 스포츠를 오래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모든 수업은 영어로 진행됩니다.
-
판다가 윔블던에서 우승!
펭귄이 테니스의 역사를 새로 쓰다!
아이들의 엉뚱하고 자유로운 상상력을 모두 환영합니다. 창의적 논픽션과 스포츠 저널리즘의 기본을 배우며, 4주 동안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진짜 뉴스 기사로 만들어봅니다.
4주 동안 배우는 것
헤드라인(Headlines) — 짧은 문장으로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기
리드(Leads) — 흥미로운 첫 문장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독자를 끌어들이기
인터뷰(Interviews) — 질문을 만들고 실제 인용문 활용하기
프로필(Profiles) — 사람, 운동선수, 심지어 판다까지! 주인공의 이야기를 전달하기
리포트(Reports) — 배운 내용을 모두 활용해 실제 뉴스 기사 완성하기
-
테니스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나요?
네!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코치가 아이들의 실력에 맞춰 그룹을 구성합니다.테니스 라켓 같은 장비를 따로 준비해야 하나요?
아니요. 아이가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라켓이 있다면 가져와도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라켓과 공을 포함한 모든 장비를 워크숍에서 제공합니다.몇명의 아이들이 테니스 수업을 받게되나요?
2-4명의 아이들이 코치 J와 함께 테니스 수업을 받게됩니다.
-
₩620,000 VAT included